가레스 베일, 13년 만 허리 문제 인정

가레스 베일이 BBC 인터뷰에서 레알 마드리드 시절 잦은 부상이 허리 문제 때문이었음을 13년 만에 인정했다.
탈장 사실 고백
- 베일은 BBC 인터뷰에서 13년 전 마르카가 보도했던 허리 탈장 사실을 인정했다.
- 레알 마드리드와 베일 본인은 그동안 허리 문제 보도를 계속 부인해왔다.
베일의 고백
- 베일: "토트넘 시절 18세에 허리 디스크 파열, 그 상태로 선수 생활을 했다."
- 베일: "허리 문제로 종아리 부상이 잦았다. 변명으로 들릴까 봐 공개적으로 말하지 않았다."
- 베일: "관리는 가능했으나 시간이 지나며 결국 내게 큰 부담으로 작용했다."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