베일: 지단 전술, 거의 없었다

가레스 베일이 레알 마드리드 시절 지단 감독의 전술 부재와 구단 문화에 대해 폭로했다.
지단 감독 전술 비판
- 베일: "지단은 전술 훈련을 거의 안 했다. 바르셀로나, 뮌헨전만 15분 전술 훈련"
- 다른 팀과의 경기는 최소한의 전술만 지시, 평범한 훈련 방식 고수
- 지단은 수비 이해는 좋았으나, 공격 전술은 거의 없었다고 평가
레알 마드리드 문화
- 구단은 챔피언스리그를 최우선하며, 리그는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게 여김
- 페레스 회장은 존재만으로도 모든 것을 크게 만드는 영향력을 행사
- 스페인 언론은 레알만 다루며, 선수들에게 엄청난 압박을 가했다고 주장
- '웨일스. 골프. 마드리드' 현수막은 언론이 만든 캐릭터일 뿐이라 해명
동료 및 감독 평가
- 호날두, 벤제마 등 동료들과는 문제없이 잘 지냈다고 언급
- 호날두는 득점 기록에 집착하는 리더였고, 라모스가 진정한 팀 리더
- 안첼로티는 최고의 인성 관리 능력으로 선수들을 행복하게 만들었다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