디 마리아, AT 마드리드 '선수 망치는 클럽' 비난

디 마리아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'선수들을 망치는 이상한 클럽'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.
아틀레티코 비판
- 디 마리아: "아틀레티코는 이상한 클럽, 선수들을 망친다."
- 라디오 인터뷰서 AT 마드리드에 대한 부정적 견해를 표명했다.
선수단 관리 문제
- 훌리안 알바레스, 티아고 알마다, 나우엘 몰리나 등 아르헨티나 선수들의 연속성 부족을 지적했다.
- 디 마리아: "대부분 선수들이 사라지듯 떠나, 주전으로 계속 뛰는 선수는 소수다."
국가대표팀 찬사
- 국가대표팀에서 선수들이 변모하여 놀라운 활약을 펼친다고 언급했다.
- "하늘색과 흰색 유니폼을 입으면 다른 선수가 된다"며 대표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.
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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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EONBLANC 03.05이야 아직도 현역이네 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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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directory_arrow_right 흰둥이 03.05@LEONBLANC 레알 레전드라 버티네 ㅋ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