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스탄투오노, 심판 모욕 2경기 징계

마스탄투오노가 심판 모욕 행위로 2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.
마스탄투오노 징계
- 헤타페전 퇴장으로 징계위원회로부터 2경기 출장 정지 처분.
- 심판 보고서에 "정말 부끄럽다, 빌어먹을" 발언 기록.
- 규정 124조에 따라 심판 모욕 행위로 2경기 징계.
레알 마드리드 항소 기각
- 레알 마드리드의 추아메니 옐로카드 항소 기각.
- 위원회, "접촉 강도는 심판의 판단 권한" 입장 재확인.
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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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요 03.05입 관리 잘하자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