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바페 파리행 논란, 팀 경기 중 부재

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-헤타페 경기 중 파리에 머물러 논란이다.
부상 및 치료
- 음바페는 왼쪽 무릎 염좌 진단을 받았으며, 시즌 막판과 월드컵 출전을 희망한다.
- 그는 파리로 이동해 전문 검사와 치료를 받았으며, 구단과 복귀 시점에 이견을 보인다.
- 구단은 맨시티와의 챔스 16강 2차전 출전을 바라지만, 음바페는 심각한 부상을 피하려 한다.
팀 헌신 논란
- 팀 경기 중 파리 체류는 향후 구단의 스타로서 부적절한 이미지라는 비판이 제기됐다.
- 엘 라르게로 디렉터: "헌신과 이미지 문제. 프로젝트 리더에게 최악의 모습이다."
- 레알 유스 선수들도 경기장 방문 의무가 있는데, 프로 선수의 태도는 이해 불가하다는 지적이다.
월드컵 우선 의혹
- 음바페가 호날두 골 기록 달성을 위해 무리했다는 비판과 선별적 경기 출전 의혹이 있다.
- 그의 측근들은 챔스 8강 1차전 대패 시, 음바페가 부상 위험을 감수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.
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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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Weeknd 03.04아니 뭐 파리로 놀러갔니??? 지랄들을 해라 아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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¡Hala Madrid! 03.04아니 치료하러 간건데 뭔 난리부르스를..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