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스탄투오노·하위선, 엔드릭 플랜 적용

레알 마드리드 유망주 마스탄투오노와 하위선이 부진하여 엔드릭식 임대 방안이 제기됐다.
유망주 부진
- 레알 마드리드 영입 유망주들이 기대 이하의 경기력을 보였다.
- 헤타페전 패배 후 마스탄투오노와 하위선 부진이 재조명됐다.
- 마스탄투오노는 베르나베우 경기 퇴장으로 비판의 중심에 섰다.
임대 제안
- 언론인 곤살로 알바레스: "마스탄투오노는 한 달간 자숙해야 한다."
- 알바레스: "여름 이적시장 개방 시 1년간 임대 보내 성숙시켜야 한다."
- 현재 레알에서 활약하기 어렵다며 성장을 위한 임대 필요성을 강조했다.
하위선과 엔드릭 플랜
- 알바레스: "하위선도 매 경기 부진, 엔드릭 플랜을 적용해야 한다."
- 엔드릭은 올림피크 리옹 임대로 성공적인 성장 사례를 보여줬다.
- 레알은 두 선수에 1억 유로 투자, 조치 필요성이 제기됐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