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르벨로아 감독, 36점 사수, 포기 없다
아르벨로아 감독은 헤타페전 패배 후에도 "36점 사수, 포기란 없다"며 투지를 불태웠다.
투지 강조 및 목표
- 아르벨로아: "남은 36점 모두 획득이 목표이며, 아무도 포기하지 않을 것"
- "레알 마드리드는 마지막 경기까지 절대 포기하지 않는 팀이다."
- 4점 차는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는 격차로 판단하며, 다음 경기부터 노력할 것이다.
헤타페전 분석
- 헤타페보다 명확한 득점 기회가 많았으나, 비니시우스, 뤼디거, 호드리구 등이 놓쳤다.
- "득점할 자격은 있었으나, 축구는 자격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."
- 잦은 중단과 심판의 소극적 운영으로 경기가 어려웠다고 언급했다.
선수단 및 책임
- 하위선 교체는 알라바의 과부하와 수비수 공격 가담을 위함이었다.
- 티아고 교체는 경기력 문제가 아닌, 훌륭한 활약에 대한 박수였다.
- 벨링엄, 음바페 등 부상 선수들을 핑계 삼지 않겠으며, 패배의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.
- 하위선, 카레라스, 마스탄투오노의 결장으로 다음 경기 전력 손실이 예상된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