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스탄투오노, 심판 모욕 퇴장

아르벨로아 감독은 마스탄투오노의 행동이 "다시는 일어나선 안 될 일"이라고 비판했다.
경기 퇴장 상세
- 레알 마드리드 프랑코 마스탄투오노는 헤타페전 95분, 주심에게 막말하여 퇴장당했다.
- 심판 보고서에 "정말 부끄러운 일, 빌어먹을 부끄러운 일"이라고 기록됐다.
- 이로 인해 셀타 비고전과 엘체전 출전이 불가능해졌다.
아르벨로아 감독 반응
-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은 헤타페전 0-1 패배 후 마스탄투오노의 퇴장을 비판했다.
- 아르벨로아: "무슨 말을 했는지 모르지만, 이런 행동은 용납할 수 없다."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