뤼디거 무릎 가격, 퇴장 논란

뤼디거의 디에고 리코 무릎 가격이 퇴장 논란을 불러일으켰다.
논란의 장면
- 25분경, 귈러와 경합 후 쓰러진 디에고 리코를 뤼디거가 무릎으로 가격.
- 뤼디거의 왼쪽 무릎이 리코의 턱과 어깨를 강타, 충격적인 장면 연출.
- 주심은 파울 선언 안 했고, VAR도 개입하지 않아 논란 증폭.
전문가 및 선수 반응
- 전 심판 이투랄데 곤살레스: "명백한 레드카드. 폭력적인 행동으로 VAR이 개입해야 했다."
- 레알 마드리드 해설자 안토니오 로메로: "뤼디거는 퇴장당했어야 마땅하다."
- 헤타페 득점자 사트리아노: "무릎으로 얼굴을 가격하는 것을 봤다."
경기 전반전
- 헤타페, 사트리아노의 환상적인 발리슛으로 쿠르투아 골문 열어 1-0 리드.
- 레알 마드리드, 비니시우스와 귈러의 슈팅 있었으나 다비드 소리아 선방에 막힘.
-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홈팬들, 전반 종료 휘슬에 야유 쏟아내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