벤피카, 인종차별 회원 5명 출장 정지

벤피카가 비니시우스에 대한 인종차별 행위로 회원 5명에게 징계를 내렸다.
사건 개요
- 2월 17일 레알 마드리드전, 벤피카 회원 5명 인종차별 행위.
- 비니시우스, 아르헨티나 선수 프레스티아니의 '원숭이' 발언 비난.
구단 조치
- 벤피카, 해당 회원 5명의 시즌권 취소 및 징계 절차 개시.
- 구단 가치에 반하는 인종차별 행위, 내부 조사 결과에 따른 조치.
UEFA 징계
- UEFA, 프레스티아니에게 1경기 출장 정지 징계 부과.
- 프레스티아니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2차전 결장.
- 벤피카, 2차전 패배로 챔피언스리그 탈락 확정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