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르벨로아, 수비진 줄부상 비상

아르벨로아 감독이 헤타페전을 앞두고 수비수들의 줄부상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.
1군 수비진 상황
- 밀리탕은 몇 주째 결장 중이며, 하위선은 종아리 부상으로 예상보다 길어졌다.
- 아센시오는 벤피카전 카마빙가와 충돌 후 목 부상으로 이번 주 명단에 합류했다.
- 3명의 핵심 수비수 이탈로 수비 라인에 큰 공백이 발생했다.
카스티야 수비진도 비상
- 리그 데뷔했던 발데페냐스는 무릎 2도 염좌로 약 5주간 결장한다.
- 호안 마르티네스는 장요근 미세 파열로 약 3주간 이탈이 예상된다.
- 1군 수비 공백을 메울 카스티야도 부상으로 지원이 어렵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