벤피카, 인종차별 회원 5명 제명

벤피카가 레알 마드리드전 인종차별 행위자 5명에게 징계를 내렸다.
징계 내용
- 벤피카는 인종차별 행위 회원 5명의 회원 자격 정지 및 레드 패스 취소.
- 내부 조사 후 징계 절차 개시, 최대 제명까지 가능.
- 2월 17일 레알 마드리드전 발생한 인종차별적 행위.
구단 입장
- 구단은 인종차별 행위가 클럽 가치와 원칙에 위배됨을 강조.
- 벤피카: "어떤 형태의 차별이나 인종차별도 용납하지 않을 것"
- 구단 시설 내 인종차별 행위 발생 시 단호히 대처할 방침.
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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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요 02.28가급적 최선을 다해주세요. 모두의 컨센서스지 않습니까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