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바페 인종차별 팬, 징역 1년 구형

검찰이 음바페에게 인종차별적 욕설을 한 팬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다.
구형 내용
- 검찰, 음바페 인종차별 팬에게 징역 1년 및 벌금 2,880유로 구형.
- 음바페에게 정신적 피해 보상금 2,000유로 지급도 요청.
- 피고인 음주 상태 고려, 형사 책임 감경 사유 인정.
사건 경위
- 2025년 8월 24일 오비에도-레알 마드리드 경기 중 발생.
- 음바페 득점 후 원숭이 흉내 등 인종차별적 욕설과 제스처.
- TV 카메라에 포착, SNS 통해 전 세계 3억 뷰 이상 확산.
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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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요 02.28집행유예겠지 아마..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