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스피, 모리뉴 숙제 해결

모리뉴가 원했던 골잡이 카를로스 에스피가 레반테 출신 공격수로 짧은 출전 시간에도 두 골을 터뜨리며 존재감을 증명했다.
데뷔 활약
- 에스피, 3경기 출전 만에 2골 기록하며 강한 인상 남겨
- 모리뉴: "그가 바로 내가 원하던 박스 안 킬러다"
팀 내 역할
- 2024년 호셀루 이적 후 사라졌던 타깃형 스트라이커 공백 메워
- 모리뉴, 에스피를 아데바요르 같은 현대판 골잡이로 평가

모리뉴가 원했던 골잡이 카를로스 에스피가 레반테 출신 공격수로 짧은 출전 시간에도 두 골을 터뜨리며 존재감을 증명했다.
데뷔 활약
팀 내 역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