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리뉴, 시즌 개막 전 마지막 점검
무리뉴 감독이 샬케전 승리 후 시즌 개막을 앞둔 팀 컨디션에 만족감을 드러냈다.
프리시즌 평가
- 무리뉴: "좋은 테스트였다. 진짜 경쟁 시작 전 마지막 훈련으로 완벽했다"
- "일찍 합류한 선수들은 30회 훈련·6경기 소화, 늦게 합류한 선수들은 3-4회 훈련에 그쳐"
- "탁월한 선수들이 팀으로서 잘 움직이고 있다. 리듬·강도 차이는 존재하지만"
늦게 합류한 선수들
- "늦게 합류한 선수들이 높은 강도에 바로 적응하는 건 쉽지 않다. 정신력이 훌륭하다"
- "오후 5시 훈련은 폭염 속에서 정말 힘들다. 그런데도 최고의 마인드로 임하고 있다"
출전 시간 배분
- 음바페·코나테 45분, 벨링엄·쿠쿠렐라·디오망데 30분 소화
- "과학적 데이터와 선수 본인의 몸 상태에 대한 경험을 종합해 결정했다"
- "다음 주 시즌 개막전에 적절한 컨디션으로 도달할 것"
팬들의 기대
- "선수들이 가장 중요하다. 팬·감독·회장이 아닌 선수들이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"
- "휴가 중에도 개인 훈련으로 준비해온 선수들, 팀은 하나로 뭉치고 있다"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