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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스파뇰일요일 4시30분

볼로신, 전쟁 피해 레알 골문 도전

흰둥이 숏뉴스 2026.08.16 00:17 조회 101

전쟁을 피해 고국을 떠난 17세 우크라이나 골키퍼 볼로신이 무리뉴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.

피난길

  • 2022년 봄 드니프로를 떠나 어머니와 이별, 단신으로 스페인행
  • 언어도 모르는 낯선 땅 알리칸테의 노벨다에 정착, 축구로 새 삶 개척

레알 합류

  • 샬케전을 앞두고 무리뉴 감독이 3번째 골키퍼로 볼로신 발탁
  • 전쟁보다 더 힘든 경기를 이겨낸 소년의 레알 마드리드 도전기 시작


원문 보기 (MARCA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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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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