볼로신, 전쟁 피해 레알 골문 도전

전쟁을 피해 고국을 떠난 17세 우크라이나 골키퍼 볼로신이 무리뉴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.
피난길
- 2022년 봄 드니프로를 떠나 어머니와 이별, 단신으로 스페인행
- 언어도 모르는 낯선 땅 알리칸테의 노벨다에 정착, 축구로 새 삶 개척
레알 합류
- 샬케전을 앞두고 무리뉴 감독이 3번째 골키퍼로 볼로신 발탁
- 전쟁보다 더 힘든 경기를 이겨낸 소년의 레알 마드리드 도전기 시작
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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흰둥이 08.16전쟁 피해서 단신으로 와서 레알 3번째 골키퍼까지 올라온 거 보면 ㄹㅇ 대단한 듯 ㅋ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