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리가 개막, 일정 혼란 속 출발

스페인 라리가가 8월 15일 개막했지만 일정 혼란, 새 규정, 열린 이적시장 속에서 출발했다.
개막 일정 혼란
- 1라운드가 12일간 진행, 레알 마드리드는 독일 친선전 때문에 경기 연기
- 셀타-오사수나전은 잔디 곰팡이로 연기, 오사수나는 10일 3경기 부담
- 프라데: "8월 15일 개막은 마케팅 외 이유 없다"
새 규정 도입
- 교체 선수 투입 10초 제한, 골키퍼 부상 시 팀 동료 1분간 퇴장
- 수분 보충 시간은 폭염 시에만 적용, 월드컵과 달리 체계적 운영 안 함
- 프라데: "선수들은 규정 허점을 찾아 유리하게 활용할 것"
이적시장 변수
- 이적시장이 8월 말까지 열려 있어 초반 활약 선수가 라이벌 팀으로 이적 가능
- 레알은 크로스·모드리치 이탈 후 중원 보강 필요, 아틀레티코는 시메오네 색깔 강화
- 무리뉴 복귀로 경쟁에 흥미 더해질 전망
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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흰둥이 08.16ㄹㅇ 라리가 일정 개판인 거 매년 그렇긴 한데 ㅋㅋ 레알은 오히려 휴식 챙겨서 괜찮은 듯. 근데 오사수나 10일 3경기는 진짜 빡세겠다 ㅋㅋ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