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 파브리카, 추가 매각 2건 임박
마누엘 앙헬과 다비드 히메네스의 카스티야 이적이 임박했다.
이적 상황
- 두 선수 모두 프리메라 구단들의 강한 관심을 받고 있음
- 현재 훈련은 소화 중이나, 부상 방지를 위해 친선전 및 소집 명단 제외
- 카스티야에서의 생활은 사실상 종료, 행선지 선택만 남은 상태
마누엘 앙헬
- 22세 중앙 미드필더, 2014년 라 파브리카 입단
- 지난 여름 레반테와 아스톤 빌라의 관심을 받았으나 잔류
- 지난 시즌 1군 7경기 129분 출전, 아르벨로 감독이 "완전히 차별화된 선수"로 평가
다비드 히메네스
- 2004년생 라이트백, 2013년 입단해 1.70m의 신장
- "유스 최고의 오른발"로 평가받으며 카르바할 스타일의 공격적 풀백
- 지난 시즌 1군에서 153분 출전, 차비 알론소와 아르벨로 모두를 설득
매각 수익
- 현재 총 매각 수익 1억 9900만 유로, 이적 시 2억 유로 돌파 전망
- 니코 파스(6000만), 곤살로(4000만), 알바로 로드리게스(1억 2500만) 등 대형 매각 이어감
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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흰둥이 08.14라파브리카산 선수들 자꾸 팔아도 결국 남는게 없긴 한데 ㅋㅋ 그래도 프리메라행이면 본인한텐 잘 된 거지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