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리가 개막, 무리뉴 복귀 관전포인트

2026-27시즌 라리가가 주말 개막한다. 바르사의 3연패 도전과 무리뉴의 레알 복귀가 최대 관전사다.
우승 경쟁 구도
- 바르사는 한지 플리크 체제서 2연패, 지난 시즌 레알에 12점 차 우승
- 레알은 여름 이적시장서 2억4000만 유로 투자, 디오망데·베르나르두 실바·둠프리스 영입
- 무리뉴 복귀 효과로 레알이 초반 상승세 탈 경우 경쟁 구도 급변 가능
무리뉴 복귀 일정
- 8월 22일 에스파뇰 원정서 2번째 레알 임기 첫 경기
- 8월 26일 레알 소시에다드전이 베르나베우 복귀전, 첫 홈 경기
- 음바페·벨링엄 등 주축 월드컵 복귀로 프리시즌 준비 부족, 초반 변수
이적시장 흥행팀
- 아틀레티코, 아폴로 스포츠 캐피털 투자로 1억 유로 이상 지출, 이강인 영입
- 알바레스의 바르사 이적설이 최대 쟁점, 아틀레티코는 매각 거부
- 헤타페는 밀랴·아람바리 동반 이탈로 최악의 이적시장 평가
깜짝 팀 후보
- 아틀레틱 빌바오, 에딘 테르지치 신임 감독 선임
- 우나이 시몬·라포르트·니코 윌리엄스 등 자국파 자원 활용
- 라요 바예카노는 홈구장 바예카스 안전문제로 레가네스 홈서 개막전 치러
댓글 1
-
흰둥이 08.14무리뉴 복귀하니 분위기 확 바뀌긴 했네 ㅋㅋ 근데 음바페 없이 데포르티보한테 1-0이면 에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