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알 마드리드, 토트넘에 역전승

레알 마드리드 여자팀이 토트넘을 2-1로 꺾고 프리시즌 3승째를 기록했다.
역전 드라마
- 전반 5분 한손의 선제골로 끌려갔지만 슈뢰더와 린다 카이세도의 연속골로 역전
- 슈뢰더는 세비야전 데뷔 후 첫 골, 린다는 팀의 2-1 결승골 작렬
공격진 활약
- 케켈라르-슈뢰더-린다 트리오가 공격의 미래를 증명
- 안헬달, 안드레이아, 센스가 중원 장악, 린다는 팀의 연결고리 역할
경기 상황
- 레알은 새 3번째 유니폼 공개, 라크라르 등 부상자와 스페인 U-20 차출 선수들 결장
- 후반에는 유스 선수들 출전, 토트넘의 막판 공세를 막아내며 승리 지켜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