벨링엄, 무리뉴 핵심 카드 낙점

무리뉴 감독이 벨링엄의 잠재력 극대화를 성공의 열쇠로 판단, 리아소르 원정 후 본격적인 활용에 나선다.
복귀와 기대
- 벨링엄, 월드컵 4강 이상 팀 자격으로 수요일 귀국, 발데베바스에서 훈련 합류
- 쿠쿠렐라, 코나테, 추아메니, 음바페는 월요일 복귀, 디오망데와 함께 훈련 소화
무리뉴의 구상
- 무리뉴: "벨링엄은 수비 가담도 가능하지만, 너무 멀리 떨어뜨리지 않겠다"
- 4-2-3-1 포메이션에서 자유로운 '10번' 역할 부여 예정
- 2023-24시즌 23골 13도움의 전성기 부활이 목표
경쟁 구도
- 아르다 귈러가 프리시즌 최고의 활약으로 같은 자리 경쟁
- 무리뉴는 위계보다 성과 중시, 다음 주 포지션 경쟁 본격화 전망
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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흰둥이 08.12ㅋㅋ 무리뉴가 벨링엄 살리면 진짜 개꿀인데, 걍 제대로 박아놓고 공격 자유롭게 풀어주는 게 답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