루이스 엔리케, UCL 3연패 도전

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이 UCL 3연속 우승으로 레알 마드리드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'유일한 기록'에 도전한다.
유일한 도전 과제
- "지금 우리 앞에 유일무이한 도전이 있다. UCL 3연속 우승 시 레알과 동률"
- "역사상 레알만이 3연속 우승을 달성했다. 이건 다른 차원의 레벨"
- "유럽에서 우리보다 더 동기부여된 팀은 없다고 확신한다"
슈퍼컵 각오
- 오는 수요일 아스톤 빌라와 UEFA 슈퍼컵 맞대결
- "슈퍼컵은 정말 중요한 트로피이고 빌라는 매우 경쟁력 있는 팀"
- 지난 시즌 토트넘 꺾고 우승, 이번에도 타이틀 방어 나서
감독 소회
- "나는 천재가 아니고 되고 싶지도 않다. 성과 향상에 끊임없이 집착할 뿐"
- "여름에도 감독은 완전히 휴식할 수 없다. 클럽과 계속 연결돼 있다"
- "과거의 영광은 중요하지 않다. 이미 지나간 역사일 뿐"
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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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뱅바요르~ 08.12우린 5년간 4번 우승이얌마
어딜 겸상을 하려고 -
subdirectory_arrow_right 흰둥이 08.12@안뱅바요르~ ㅋㅋㅋ 3연속 우승도 못 해본 팀이 감히 레알한테 견주려고 하네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