테바스, 마드리디스모 탄생 비화

라리가 회장 테바스가 어린 시절 우연히 시작된 레알 마드리드 팬 생활을 회고했다.
형제의 라이벌 구도
- 테바스: "형은 바르사, 나는 마드리드로 팀이 나뉘며 축구에 빠졌다"
- 팀 선택은 완전 우연, 형은 여전히 꾸레, 본인은 여전히 마드리디스타
우에스카 시절 추억
- 학교 친구들과 마드리드 응원, 바르사 팬들과 매일 밤 술자리 논쟁
- "챔피언스리그 6회 우승" 자랑에 바르사 팬들의 "공룡도 존재한다"는 답변을 평생 기억
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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흰둥이 08.11마드리디스타라면서 레알한테 한 짓들 보면 그 말이 씨게 의심됨 ㅋㅋㅋ 그래도 형이랑 팀 갈렸던 게 인생 바꿨네 ㅋㅋ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