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알-레알 Sociedad, 대진 운명 갈렸다

레알 마드리드와 레알 소시에다드가 여자 챔피언스리그 3차 예선 대진 추첨을 앞두고 상반된 운명을 맞았다.
레알 마드리드
- UEFA 랭킹 7위로 시드 배정, 프랑크푸르트·아약스 등과 맞대결 가능
- 전 소속 선수 한나 베니슨(프랑크푸르트), 셰이 가르시아(인테르)와 재회 가능성
레알 소시에다드
- 랭킹 31위로 비시드, 첼시·볼프스부르크·PSG 등 강호와 대진 예상
- 챔피언스리그 본선 진출 위해 최악의 대진 피해야 하는 상황
챔피언스리그 일정
- 3차 예선은 8월 26일과 9월 2일, 9팀이 본선행 티켓 경쟁
- 바르셀로나·맨시티·뮌헨 등 9팀은 이미 본선 직행 확정
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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흰둥이 04:25레알은 프랑크푸르트 잡아서 그래도 할만한 대진인데, 소시에다드는 비시드라서 어디 걸릴지 모르는 게 더 큰 문제네ㅋㅋ 베니슨이나 셰이 가르시아 옛동료들 만날 수도 있겠다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