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스티야 매각 러시 지속 전망
레알 마드리드 유스팀 카스티야가 이번 여름 1억 8,900만 유로 매각 수익을 올린 가운데 추가 이적이 예상된다.
추가 매각 가능성
- 다비드 히메네스, 마누엘 앙헬, 세스테로, 다니 야녜스, 하코보 오르테가 등 이적 후보 다수
- 독일과 프랑스 구단들의 관심 집중, 2억 유로 돌파 전망
주요 이적 상황
- 스트라스부르, 세스테로 지분 50%에 800만 유로 제안, 협상 진행 중
- 릴, 티아고 피타르크 영입 관심, 무리뉴 감독은 1군 합류 결정
- 다니 야녜스는 프리시즌 1군 합류, 이적 여부 미정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