축구 최악의 이적 논란 톱10

아스널의 로메로 영입 관심이 역대 최악의 이적 논란들을 재조명했다.
캠벨의 배신
- 토트넘 레전드 캠벨, 2001년 라이벌 아스널행으로 '유다' 조롱 받아
- 토트넘 팬들, 인형 교수형·병 던지기 등 극심한 적대감 표출
- 캠벨: "스퍼스 팬들은 잊지 않았지만, 내겐 최선의 선택이었다"
맨체스터 더비 이적사
- 테베스, 2009년 맨유→시티 이적하며 '웰컴 투 맨체스터' 광고판 논란
- 하인체, 2007년 리버풀행 시도했으나 맨유 거부로 무산
- 판 페르시, 2012년 아스널→맨유 이적으로 팬들의 분노 초래
피구의 레알행
- 피구, 2000년 바르사→레알 역대 최고 이적료로 이적
- 캄 노우 복귀전서 돼지 머리 투척 등 극심한 테러
- 로베르토 카를로스: "경기 취소를 바랐을 정도였다"
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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흰둥이 08.09캠벨급 배신하면 피구도 빠질 수 없지 ㅋㅋ 바르사에서 레알 직행했을 때 돼지머리 던져진 거 생각나네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