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베르데, 무리뉴 친밀감 극찬

발베르데가 새 시즌 주장 완장을 차고 무리뉴 감독 체제에서의 각오를 밝혔다.
무리뉴 감독 평가
- 발베르데: "무리뉴는 매우 친근하다. 가끔 강하게 나오지만 선수에게 다가가는 최고의 방식"
- "스펙터클하다. 매일 최선을 다하고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"
주장 역할
- "3년째 부주장을 맡다가 이번에 주장 완장, 영광이고 자부심 느껴"
- "라커룸과 경기장에서 동료들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"
버나두 실바 합류
- "마법 같은 선수, 하루하루가 즐겁다. 팀에 완벽히 적응했다"
- "항상 존경했던 선수, 함께 뛰게 돼 큰 기쁨"
신규 계약 및 로드리 이적
- "나는 내 클럽과 동료들에게만 집중하고 있다"
- "주장으로서 모든 선수가 행복하고 좋은 에너지를 갖도록 신경 쓰는 중"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