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바페·하키미, 이비사서 깜짝 등장

음바페와 하키미가 UD 이비사 훈련장에 나타나 선수단과 팬들에게 큰 화제를 모았다.
깜짝 방문
- 이비사 선수 마누 페드레뇨: "음바페를 직접 보니 말이 안 나왔다. 아무도 믿지 못했다"
- 두 선수는 휴가 중임에도 이비사 구장 옆 보조 훈련장에서 개인 운동 진행
훈련 모습
- 하키미는 필드에서 운동, 음바페는 개인 트레이너와 러닝 소화
- 페드레뇨: "음바페는 운동선수 그 자체. 정말 대단하다"
팬 서비스
- 훈련 종료 후 전 선수단과 인사, 사진 촬영 및 팬 사인 응해
- 음바페와 하키미, 소속팀 복귀 전 컨디션 유지 위해 자발적 훈련 이어가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