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로 로페스, 레알 수동성 맹비난

통신원 시로 로페스가 로드리의 바르사행을 두고 레알 마드리드의 무대응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.
로드리 이적 비판
- 로페스: "마드리드가 할 일을 하지 않았다. 제대로 된 제안도 없었다"
- "우릴 바보 취급하지 말라. 로드리가 싫어서 안 온 게 아니다"
가치 평가 변화
- 2개월 전엔 4000만~5000만 유로도 아깝다고 생각
- 월드컵 활약 후 "1억 유로라도 데려와야 할 필수 자원"으로 의견 선회
바르사 상황 분석
- 가비 부상, 더 용 부진으로 바르사에 "딱 맞는 영입" 평가
- 로드리를 "이번 10년의 부스케츠"로 정의
레알 책임론
- "바르사가 필요성을 깨닫기 전 3주간 제안할 시간 있었다"
- 구단이 "우선 순위가 아니었다"고 인정하라 요구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