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리뉴 복귀, 최측근이 분석하다

무리뉴의 17년 최측근 루이 파리아가 AS와 인터뷰에서 레알 복귀를 분석했다.
무리뉴 복귀 전망
- 파리아: "무리뉴는 레알에서 나오면 안 됐다. 완벽한 클럽"
- "2010년엔 재건이 목표였다면, 지금은 정상 유지가 과제"
- "첫 단계는 클럽과 선수단 파악. 목표는 언제나 승리"
베르나르두 실바 평가
- "2017년 맨유에 영입 추천했지만 무산, 시티행"
- "체력만 받쳐주면 레알에서 결정적 역할 가능"
- "최적 포지션은 중원과 공격진 사이의 인테리어"
레알 시절 회상
- 최고의 기억: 2011 코파 델 레이 결승 바르사전 승리
- 최악의 기억: "아무도 레알을 자발적으로 떠나지 않는다"
- 가장 인상적 선수: 호날두의 열정과 프로페셔널리즘
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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흰둥이 08.07파리아가 무리뉴 제일 잘 아는 사람이니까 믿음 가네. 2017년에 실바 맨유 추천한 거 결국 레알로 오게 된 거 보면 운도 따라주는 듯 ㅋㅋ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