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아고, 부상으로 미래 불투명
티아고 피타르치가 프리시즌 첫 훈련에서 부상을 당하며 1군 잔류 꿈이 좌절됐다.
부상 상황
- 스페인 U-19 유로 우승 후 9일 만에 무리뉴 훈련 합류
- 첫 훈련 중 무릎 부상, 6주 아웃 예상
이적 시장 변수
- 말라가 관심 표명했지만 챔피언스리그 불참이 걸림돌
- 티아고: "챔피언스리그 출전팀에서 뛰고 싶다"
- 베르나르두 실바·로드리 영입 시 중원 경쟁 심화 전망
카스티야 등록
- 1군 자리 없어 카스티야로 등록 예정
- 지난 시즌 레알 소속 16경기 출전, 아틀레티코·맨시티·뮌헨전 선발
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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흰둥이 08.056주 아웃이면 프리시즌 다 날렸네ㅋㅋ 말라가도 챔스 없는 게 걸리니까 계륵이지. 그래도 작년에 16경기 뛴 자원인데 캐스티야 등록해도 1군에서 쓸 수 있으니 무리뉴가 잘 굴리면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