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니시우스, 무리뉴 체제 첫 소감
비니시우스가 무리뉴 감독 체제에서의 프리시즌 훈련 소감을 전했다.
무리뉴와의 첫 만남
- 비니시우스: "무리뉴는 항상 그래왔던 것처럼 행복하고 즐겁게 내 축구를 하길 원한다"
- 시우다드 레알 마드리드에서 둘째 날 훈련 마치고 소감 밝혀
프리시즌 훈련 강도
- "새 감독과 새 선수들을 알게 되며 강하게 훈련 중"
- "부상 방지를 위해 체력 준비 중요, 어제 2회 오늘 1회 훈련 소화"
- "짧은 러닝과 웨이트로 다리 강화, 모두 지쳤지만 내일 대비 휴식 필요"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