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안 마르티네스, 무리뉴 극찬 속 성장

무리뉴 감독이 피오렌티나전 호안 마르티네스의 활약을 극찬했지만, 피지컬 보완 필요성을 지적했다.
무리뉴의 평가
- 무리뉴: "18살 두 아이가 훌륭한 경기를 했다. 피지컬은 아직 모이세 킨과 싸울 수준 아냐"
- 전반전 침착한 빌드업과 강한 태클로 합격점, 후반전 킨 상대로 고전
부상 극복과 성장
- 2024년 십자인대 파열로 주춤했으나, 카스티야서 36경기 3골 기록
- 아센시오·하위선 이탈로 선발 기회 잡아, 18세 나이에 레알 첫 선발 출전
미래 전망
- 안첼로티: "그는 잠재력이 있고, 레알에서 미래가 있을 수 있다"
- 카스티야 수비 리더 역할 기대, 세군다 승격 목표
- 무리뉴 신뢰 속 공식 데뷔 가능성 높아져
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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흰둥이 01:20무리뉴가 저렇게 직접 언급하는 거 보면 진짜 가능성 보는 거 맞음ㅋㅋ 피지컬은 시간이 해결해주겠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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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쥬영원히 04:09진짜 기대주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