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란 곤살레스, 세비야 이적 소감

레알 마드리드 출신 골키퍼 프란 곤살레스가 세비야 이적을 확정하고 공식 인터뷰를 가졌다.
이적 배경
- 21세 골키퍼, 약 300만 유로 이적료로 세비야 합류
- 레알 마드리드가 지분 50% 보유, 완전 이적 아닌 조건부 이적
이적 소감
- 곤살레스: "세비야는 스페인 최고의 클럽 중 하나, 내 커리어에 가장 좋은 선택"
- "레알과 세비야 모두 큰 클럽, 선수에게 최고의 환경"
경쟁 각오
- 블라호디모스와 주전 경쟁 예고, "모든 선수가 뛰고 싶어 한다"
- "피스후안 첫 방문 때 인상 깊었다, 이제 세비야 팬들 앞에서 뛸 생각에 설렌다"
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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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요 08.03음. 포텐이 있는 선수라 생각했는데 뭔가 보여주라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