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르테타, 비니시우스 영입 작전 선봉

아르테타 감독이 비니시우스 영입 작전을 직접 진두지휘하며 아스널 프로젝트의 핵심이 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.
영입 작전
- 아르테타 감독이 비니시우스에게 아스널 26-27 시즌 프로젝트가 그를 중심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직접 전달
- 현재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입지와 달리 아스널에서는 팀의 중심 역할 보장
이적 전망
- 이적료 약 1억 5000만 유로 예상, 비니시우스 계약은 1년 남은 상황
- 비니시우스는 레알 복귀 후 구단 관계자와 면담 예정, 잔류 의사도 꾸준히 표명해 왔음
- 아스널과 레알 간 접촉설도 제기되지만 양측 모두 공식 확인은 없음
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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흰둥이 08.03ㅋㅋ 계약 1년 남았으니 아르테타가 저런 말로 꼬시는 거지 뭐 ㅋㅋ 레알도 최후통첩 보냈으니 답 나오면 바로 정리될 듯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