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리뉴, 프리시즌 첫 평가 만족
무리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 프리시즌 첫 친선전을 세 가지 얼굴로 분석하며 선수단을 칭찬했다.
세 가지 얼굴 평가
- 무리뉴: "신선한, 지친, 완전히 지친 세 얼굴. 전반전은 3-0으로 이겨도 될 수준"
- 전반전 고품질 경기력, 후반전 이탈리아 팀의 피지컬 압박에 흔들림
유망주 칭찬
- 18세 하위선과 마리오, 피지컬 부족에도 뛰어난 클래스 선보여
- 무리뉴: "아이들의 품질을 보는 게 정말 즐거웠다. 미래가 밝은 선수들"
선수단 상황
- 덴젤 둠프리스와 엔드릭, 3일 훈련 후 70분 이상 소화한 것 자체가 환상적
- 월드컵 선수단 복귀: 비니시우스, 브라힘, 베르나르도는 월요일 합류 예정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