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리뉴, 비니시우스 설득 과제

무리뉴 2.0 시대, 비니시우스와 음바페의 수비 가담 설득이 최대 과제로 떠올랐다.
무리뉴 2.0의 도전
- 구단과 회장의 전폭적 지지 속 '원하는 대로' 팀 운영 가능
- 사비 알론소, 아르벨로아도 누리지 못한 권한 행사
핵심 과제
- 무리뉴: "두 선수에게 뛰고 수비해야 한다는 걸 설득해야 한다"
- 과거 폭발적인 성격이 라커룸을 뒤흔든 전력, '누그러진' 스타일로 변화 모색
전망
- "좋은 선수들이 올 때가 진짜 시험대"라고 자평
- 호드리 영입 성사 시 프로젝트 성공 가능성 높아져
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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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보리 08.03무리뉴 감독님 스타일이면 수비 가담 안 하는 선수는 벤치일 겁니다. 2011년 때도 호날두에게도 수비를 시켰었지요. 비니시우스가 그때를 견디면 성장할 테고요. 허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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흰둥이 08.03비니시우스한테 수비 가담 설득하기 전에 재계약부터 해결해야 하는 거 아님? ㅋㅋ 계약도 안 끝났는데 뛰어다니라고 하면 더 떠날 듯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