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리메라 디비시온 창단 구단 현주소

1929년 출범한 프리메라 디비시온 창단 10개 구단의 2026년 현재 상황을 조명했다.
창단 배경
- 아레나스 부회장 호세 마리아 아차가 리그 창설 주도
- 1928년 11월 스페인축구연맹이 10개 구단 체제 공식 승인
아레나스
- 현재 프리메라 페데라시온 1조 11위, 세미프로 리그 잔류
- 바란달라 회장: "창단 구단으로서 책임감, 2부 승격이 목표"
레알 우니온
- 에메리 가문이 2021년 구단 인수, 현재 프리메라 페데라시온 1조 소속
- 이고르 에메리 회장: "형 우나이의 꿈은 1부 승격, 에이바르가 본보기"
에우로파
- 바르셀로나 그라시아 지역 연고, 현재 프리메라 페데라시온 2조 5위
- 이바르 회장: "2부 승격 플레이오프 진출은 역사적 성과, 프로 복귀 희망"
빅클럽 현황
- 레알 마드리드: 통산 36회 우승, 음바페가 새 시대 이끌어
- 바르셀로나: 29회 우승, 라민 야말이 현재 아이콘
- 아틀레티코: 11회 우승, 2026-27시즌 알바레스가 핵심
- 아틀레틱 빌바오: 8회 우승, 윌리엄스 형제가 간판
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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흰둥이 08.02아레나스가 창단멤버인데 세미프로까지 내려갔다는게 좀 씁쓸하긴 하네 ㅋㅋ 근데 그게 현실이지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