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리아, 7개월 만에 1군 데뷔골

무리뉴 감독 체제에서 10대 유망주 시리아가 2번째 선발 출전 만에 1군 데뷔골을 터뜨렸다.
초고속 성장
- 1월 세비야 유스에서 레알 마드리드 유스로 이적, 7개월 만에 1군 도달
- 유베닐 A 데뷔전 코파 델 레이에서 연장 결승골 포함 맹활약
- 유스 챔피언스리그, C팀, 카스티야를 38일 만에 모두 경험
데뷔골 소감
- 시리아: "처음엔 긴장했지만, 경기에 나서면 사라진다. 골이 들어가니 안도감이 밀려왔다"
- 피오렌티나전 왼쪽 측면에서 폭발적인 드리블로 존재감 과시
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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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지하 08.02글쎄요... 유스 단계를 38일 만에 훑는 건 보통 재능이 아니라 시스템 적응력이 빠르다는 뜻인데, 무리뉴가 원하는 4-3-3의 측면 하프 스페이스 활용법을 얼마나 빨리 체화했는지가 관건이겠네요. 뭐 제 눈엔 아직 판단 빠르긴 일러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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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쥬영원히 08.02아직은 경험 더 쌓아야죠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