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알 마드리드, 유스 선수 매각 1800억 수익

레알 마드리드가 이번 여름 유스 출신 선수들을 매각해 1800억 원 이상을 벌어들였다.
곤살로 가르시아 이적
- 풀럼으로 이적, 4000만 유로에 70% 지분 매각
- 지난 시즌 1군 39경기 8골, 카스티야 시절 아르벨로아 감독과 재회
- 세사르 팔라시오스도 풀럼행, 800~1000만 유로에 70% 지분 이적
기타 유스 선수 매각
- 니코 파스: 코모로 6000만 유로
- 빅토르 무뇨스: 리버풀로 2000만 유로(오사수나 이적료 4000만 유로 중 50% 지분)
- 알바로 로드리게스: 본머스로 1250만 유로(엘체 이적료 2500만 유로+옵션 500만 유로 중 50% 지분)
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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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의의레알 07.31장사 잘하네요 ㅋㅋㅋ 이러면 진짜 필요한 선수도 영입할 수 있죠 ㅎㅎ 첼시처럼 어린 선수 선점하고 좀 키워서 비싸게 파는 전략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