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알 마드리드, 곤살로 70% 매각

레알 마드리드가 유망주 곤살로 가르시아의 지분 70%를 풀럼에 4000만 유로에 매각했다.
이적 조건
- 풀럼이 4000만 유로에 70% 지분 인수, 레알은 우선 매수권 보유
- 지난 시즌 1군 39경기 8골(리그 6골) 기록
캔테라 매각 수익
- 곤살로 포함 캔테라 출신 8명 매각 총수익 1억 6750만 유로
- 니코 파스(6000만), 알바로 로드리게스(1250만), 라파 마린(1500만) 등
아르벨로아 재회
- 풀럼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과 3번째 재회
- 2024/25시즌 1군 36경기 25골 폭발, 무니즈와 경쟁 예정
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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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토끼 07.30아이고 우리 곤살로ㅠㅠ 완전 아깝지만 4000만 유로라니 대박이네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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흰둥이 07.30헐 70%에 4000만이면 나쁘진 않네. 근데 니코파스 6000은 진짜 미쳤다ㅋㅋㅋ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