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알, 유스 매각 수익 1350억 달성

COPE 엘리아스 이스라엘이 디오망데의 1300억 이적료와 레알의 유스 매각 성공 모델을 비교 분석했다.
유스 매각 수익
- 니코 파스, 마리오 힐라, 알바로 로드리게스 등 5-6명 핵심 유스 매각
- 총 1350억 원 수익 창출, 향후 매각 시 일정 지분 보유 조건
디오망데 이적 논란
- 디오망데 이적료 1150-1300억 원, 1년 전엔 200억 원에 불과
- 이스라엘: "유럽 검증된 선수에 거액 쓰지 말고 신시장 개척해야"
대안 제시
- "스카우트 범위를 타 대륙으로 확장, 원석 발굴에 투자 필요"
- 하위선, 마스탄투오노 등 고액 유망주도 주목 대상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