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니시우스, 라모스 전철 우려

세르히오 라모스처럼 줄다리기하다 퇴출될 위험에 처한 비니시우스.
재계약 난항
- 레알 마드리드가 재계약 제안했지만 비니시우스, 아스널 이적 고려 중
- 아스널, 막대한 자금 투입해 비니시우스를 구단 프랜차이즈 스타로 영입 의사
전문가 경고
- 가빌론도 기자: "양측 의지 있다면 즉시 계약. 누군가 다른 카드로 승부"
- "비니시우스 전략 잘못. 플로렌티노 회장은 줄다리기 극도로 혐오"
- 라모스도 1년 계약 vs 2년 요구하다 결국 퇴출된 전례 상기
결론
- 가빌론도: "돈 문제 아냐. 비니시우스가 레알에서 뛸 의사가 있느냐의 문제"
- "공은 비니시우스 쪽에 있다"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