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리뉴 체제 첫 평가전 결론

무리뉴 감독 체제 첫 친선전에서 알코르콘에 1-0 신승을 거뒀다.
새 시스템 도입
- 기존 4-3-3에서 무리뉴 특유의 4-2-3-1로 전환
- 더블 피봇과 공격형 미드필더 활용이 핵심 변화
- 선발 라인업: 루닌, 트렌트, 하위선, 아센시오, 카레라스, 세스테로, 카마빙가, 귈레르, 마스탄투오노, 곤살로, 가브리 발레로
긍정적 요소
- 유망주 야녜스가 후반 81분 결승골 기록
- 귈레르는 전반 페널티킥 실패에도 불구하고 존재감 발휘
- 카스티야 출신 세스테로와 가브리 발레로가 선발 기회 획득
사미 케디라의 역할
- 전 무리뉴 제자 케디라가 새 코치로 합류
- 선수단과 감독 간 소통 창구 역할 수행
- 작년 내부 갈등 재발 방지를 위한 신뢰할 수 있는 중재자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