귈러, 외질 사진으로 무리뉴 어필

귈러가 인스타그램에 외질 사진을 올리며 무리뉴 감독에게 메시지를 보냈다.
SNS 메시지
- 2026/27시즌 새 원정 유니폼(초록색) 입은 사진과 2012/13시즌 외질의 초록 유니폼 사진 게재
- "Football heritage"라는 짧은 문구로 외질과의 연결점 강조
- 외질은 무리뉴 감독 지휘 아래 레알에서 전성기(2010-13)를 보낸 터키 레전드
감독 교체와 입지 변화
- 안첼로티→사비 알론소→아르벨로아→무리뉴까지 4번째 감독과 호흡
- 아르벨로아 체제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기용, 바이에른전 등 인상적 활약
- 사비 알론소는 벨링엄 복귀 후 귈러를 후방으로 내려 활용했으나 입지 줄어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