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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바페의 아이러니한 시즌

흰둥이 숏뉴스 2026.07.23 16:29 조회 154

음바페가 사상 첫 리그·챔피언스리그·월드컵 동시 득점왕을 달성했지만, 레알에서 우승 없이 시즌을 마감했다.

역사적 득점 기록

  • 시즌 58골: 라리가 25골(피치치), 챔피언스리그 15골, 코파 2골, 프랑스 대표팀 16골
  • 월드컵 통산 22골로 메시(21골) 제치고 역대 최다 득점자 등극
  • 메시와 호날두도 달성하지 못한 리그·챔피언스리그·월드컵 동시 득점왕 기록

우승 없는 레알 생활

  • 레알 입단 후 수페르코파 유럽과 인터콘티넨탈컵 우승 외 주요 대회 무관
  • 챔피언스리그와 라리가 우승 실패로 발롱도르 수상 경쟁 불리
  • 음바페: "1월 부상이 계획을 바꿨다. 복귀 후 최선을 다해 월드컵에 임했다"

무리뉴 체제 새 도전

  • 안첼로티는 음바페와 비니시우스에 리더십 분배, 샤비 알론소는 음바페에 중심 역할 부여
  • 아르벨로아는 비니시우스와 음바페 공존 방안 모색 중, 시즌 막바지 음바페 벤치 논란 발생
  • 무리뉴 감독 체제에서 음바페의 역할이 새 시즌 관전 포인트


원문 보기 (MARCA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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