트렌트, 무리뉴 강도 극찬

트렌트 알렉산더-아놀드가 호세 무리뉴 신임 감독의 강도 높은 훈련을 공개했다.
첫 훈련 소감
- 트렌트: "덥고 강도 높지만 프리시즌이라 예상한 대로다"
- "많은 강도, 힘든 세션, 더블 세션"이라고 훈련 강도 설명
무리뉴 신뢰
- "항상 새 감독을 존경했고, 그와 함께 일하는 게 즐거움"
- 트렌트: "그가 많은 것을 가르쳐주고 올해 트로피를 가져올 것"
팀 분위기
- "원칙과 요구 수준이 매우 높아, 배우고 싶은 마음 가득"
- 2시즌 무관에 갈증 느낀 레알, 무리뉴 체제 기대감 상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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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자차타 07.18화이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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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뱅바요르~ 07.18아프지 마라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