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나테, 스페인 패배 아쉬움

프랑스 수비수 코나테가 스페인과의 준결승 패배를 아직도 소화하기 어렵다고 고백했다.
패배 소감
- 코나테: "스페인 상대로 아무것도 못 한 게 가장 아프다. 소화하기 매우 힘들다"
- "왜 사람들이 우리가 월드컵을 무조건 우승할 거라 생각했는지 모르겠다"
3-4위전 각오
- "아무도 이 경기를 원하지 않지만, 프랑스를 대표할 의무가 있다"
- "이 자리에 있고 싶어했던 선수들이 많다. 쉽지 않지만 해내야 한다"
과거 비교
-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 패배가 상황상 더 아팠다고 언급
- 스페인이 프랑스 상대 3연승 중이라는 분석은 부인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