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알, 4일차 강도 높은 훈련

레알 마드리드가 프리시즌 4일차에 오전·오후 더블 세션을 소화하며 강도를 높였다.
훈련 상황
- 1군 선수 8명(하위선, 알렉산더-아놀드, 카마빙가, 카레라스, 루닌, 곤잘로 가르시아, 마스탄투오노, 아센시오)과 유망주 합류
- 페를랑 멘디, 밀리탕, 호드리구는 부상 재활 중
국가대표 차출
- 음바페 등 월드컵 참가 선수들 아직 합류 안 함
- 쿠쿠레야(스페인)만 결승전(일요일 vs 아르헨티나) 남아
프리시즌 일정
- 8월 1일 피오렌티나전(클라겐푸르트)
- 8월 12일 데포르티보전(리아소르, 테레사 에레라 트로피)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