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리뉴, 레알 첫 훈련 지휘

무리뉴 감독이 1군 8명과 유망주 16명과 함께 첫 훈련을 진행했다.
첫 훈련 진행
- 쿠르투아 등 1군 8명과 카스티야 유망주 16명이 발데베바스에서 훈련
- 부상자 밀리탕, 호드리구, 멘디는 별도 재활 훈련 소화
무리뉴의 강조점
- 무리뉴: "우리는 레알에서 일하는 게 아니라 레알을 위해 일한다"
- 볼 순환 게임과 체력 훈련, 마무리 훈련에 집중 지시
팬 반응
- 훈련 종료 후 무리뉴, 차에서 내려 팬들과 사진 촬영 및 사인
- 팬들, 무리뉴의 레알 복귀에 기대감 표출
